인생의 발자취


과거나 그때그때 있었던 짧은 추억이나 재밌었을법한 일을 기록에 남깁니다.


07/09/23 - WOW를 그만두었다!  설마 다시 하게되진 않겠지..'
07/10/19~20 - 기영형과 울산의 희준넘이 먼곳에서 놀러왔었다 재미있었음!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게임큐브로 4인 마리오 카트와 보드게임 시타델로..
07/10/28 - 기지 재건축을 했다. 물론 이글루스 이야기..
07/10/28 - "블로그질 할 시간에 에로게를하겠다!" ...라는 막장대사를... 남겼(?)다
07/11/06 - 시간이 흘러넘쳐서 좀 버려야겠다........
07/11/10 - 정수형 결혼식에 다녀왔다.. 간만의 서울행 오랫만에 만나는 사람들.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꽤 즐거웠다... 준영놈 내 워크3 내놔... 그리고 힘들어 (.....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정수형 행복하세요~!
07/11/17 - 친구들과 모임이 있었다..
뭐 항상있는거긴 하지만 언제나와 달리
                  한사람이 빠졌다. 시간이 흐른다는 증거... (대하, 삼겹살)
07/11/21 - 파일옮길때 '읽기전용입니다 y/n'좀 묻지마 -_-;
07/11/22 - 날리는건 한순간 복구는 하루종일이다 조심하자..............
07/11/23 - 윈도우 비스타로 갈아타다.
07/11/30 - ............wow
07/12/04 - 친구놈이 NDSL새걸 사면서 구형을 나에게 선물했다.. thx thx~
07/12/09 - 렘을 +1G... 비스타 쓰는데 숨통좀 텄다..
07/12/12 - 영훈놈이 대구에 잠깐 들렸다
07/12/17 - 친구놈이 고양이를 잠시 맡겼다.. 근데 난 애완동물이 영 귀찮은가보다 -_-;
07/12/19 - 투표를 했다.. 고양이도 돌려줬다.. 시원섭섭~
08/01/06 - 그동안 잊고있었다 -_-; 그리고 그 사이에 많은일도 있었다..

by dlaster | 2008/12/20 00:47 | 트랙백 | 덧글(17)

 

원래...

포스팅은 없어요...
아마도....
그냥 위에 짧은 기록들이나 남겨놓을까 하고 다시 열은것 뿐입니다.

그래도 혹시 포스팅할지도 몰라요.. (본인도 스스로 기대는 안함)

by dlaster | 2007/11/21 12:21 | 트랙백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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