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로운 이야기...

5월 6일부터 시작된 작은 만남이 있다.. 앞으로 어떻게 될지..

5월 16, 17일 서울에서 그녀와 만났다 첫 만남에 첫 데이트..
- 7급 공무원을 봤다 재미는 있는데 남는게 없는 영화 -_-;;;
- 하필 16일 비가 무지 내렸다 이게뭐람..
-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내가 한 이야기는 다 재미없는거 같았지만 
 잘 들어주고 이야기도 맞춰서 잘 해줘서 고맙고 즐거웠다
- 17일 강남버스터미널(센트럴)에서 2시 50분 차를 타고 전주로 갔고 난 3시 30분 차로 내려갔다

by dlaster | 2009/05/08 20:36 | 트랙백 | 덧글(1)

 

인생의 발자취


과거나 그때그때 있었던 짧은 추억이나 재밌었을법한 일을 기록에 남깁니다.


07/09/23 - WOW를 그만두었다!  설마 다시 하게되진 않겠지..'
07/10/19~20 - 기영형과 울산의 희준넘이 먼곳에서 놀러왔었다 재미있었음!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게임큐브로 4인 마리오 카트와 보드게임 시타델로..
07/10/28 - 기지 재건축을 했다. 물론 이글루스 이야기..
07/10/28 - "블로그질 할 시간에 에로게를하겠다!" ...라는 막장대사를... 남겼(?)다
07/11/06 - 시간이 흘러넘쳐서 좀 버려야겠다........
07/11/10 - 정수형 결혼식에 다녀왔다.. 간만의 서울행 오랫만에 만나는 사람들.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꽤 즐거웠다... 준영놈 내 워크3 내놔... 그리고 힘들어 (.....)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정수형 행복하세요~!
07/11/17 - 친구들과 모임이 있었다..
뭐 항상있는거긴 하지만 언제나와 달리
                  한사람이 빠졌다. 시간이 흐른다는 증거... (대하, 삼겹살)
07/11/21 - 파일옮길때 '읽기전용입니다 y/n'좀 묻지마 -_-;
07/11/22 - 날리는건 한순간 복구는 하루종일이다 조심하자..............
07/11/23 - 윈도우 비스타로 갈아타다.
07/11/30 - ............wow
07/12/04 - 친구놈이 NDSL새걸 사면서 구형을 나에게 선물했다.. thx thx~
07/12/09 - 렘을 +1G... 비스타 쓰는데 숨통좀 텄다..
07/12/12 - 영훈놈이 대구에 잠깐 들렸다
07/12/17 - 친구놈이 고양이를 잠시 맡겼다.. 근데 난 애완동물이 영 귀찮은가보다 -_-;
07/12/19 - 투표를 했다.. 고양이도 돌려줬다.. 시원섭섭~
08/01/06 - 그동안 잊고있었다 -_-; 그리고 그 사이에 많은일도 있었다..
09/03/14 - 오랫만에 쓴다. LIG NEX1 에 다니고 있다. 상당히 만족중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생활도 안정권 장만한 아파트 대출금이나 메꾸면 만사 오케이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여자친구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될줄 몰랐다..
09/04/17 - 아침에 일어나 살짝 쓰고 간다 별일은 없고 문득 생각이 나서..

09/05/05 - 새로운 이야기가...

by dlaster | 2008/12/20 00:47 | 트랙백 | 덧글(18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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